2월 셋째 주 수요 뉴스레터 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신입 부편집장이
처음으로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설 연휴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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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새해는 3월부터가 진짜 시작이라는 말이 있죠?
3월에는 개강, 입학, 입사 등
설렘 가득한 새로운 시작이 많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만약 1월, 2월 동안 새해 결심을 세우지 못했다면
이번 연휴동안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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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XOLogue도 결심을 하나 했는데요.
바로 인스타그램을 다시 활성화하는 것입니다!
XR에 관심이 있는 더 많은 독자님들께 닿기 위해 재밌는 콘텐츠들을 기획하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궁금하시다면, @xologue를 팔로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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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뉴스레터는 재밌는 주제의 칼럼과 함께합니다.
"진짜" 메타버스, 그러니까 영화에서 나오는 진짜같은
완전몰입형가상현실에 '지금 당장' 들어가려면,
도대체 얼마가 필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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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과 구분이 어려운 가상현실에서 살아가는 미래를
한 번쯤 상상해보셨다면 재미있게 읽으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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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및 원문을 보고 싶으시다면
제목 혹은 사진을 클릭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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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영화 '매트릭스'를 아시나요? 매트릭스는 AI가 인간의 기억과 경험을 조작하는 가상현실이 존재하는 영화입니다. 해당 영화에서는 가상현실이 인간의 자율성을 빼앗아가는 암울한 디스토피아처럼 보입니다. 정말 현실과 구분이 어려울 정도의 가상현실이 만들어진다면 인류의 미래가 불행해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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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칼럼에 출연하는 '밀론'씨에게는 적어도 행복할 것입니다. 밀론씨가 누구냐면, 칼럼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만들어진 수상할 정도로 돈이 많은 VR 애호가랍니다. 본 칼럼에서는 '밀론' 씨를 중심으로, 2026년에 완전몰입형가상현실을 구현하려면 얼마가 필요할지를 재밌게, 혹은 다소 진지하게 다룹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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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꽤 많은 사람들이 하루의 일부를 VR을 착용하고 보내고 있습니다. VR로 게임만 할 수 있다는 건 옛말이고, VRChat에서 사교활동을 하며 Virtual Desktop으로 업무를 보기도 하죠. 그러나 그러한 VR 소프트웨어의 최종장, 진짜 메타버스는 그렇다면 언제 가능해지는 것일까? 아마 오늘 칼럼이 그러한 질문들에 대한 재미있는 답변을 내려줄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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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가 주제인지라, 이번 칼럼의 도입부는 꽤나 장난스럽습니다. 그래서, 저도 처음엔 재미로 읽기 시작했다가 마지막으로 갈 수록 꽤나 진지하고 의뭉스런 표정으로 집중해서 읽게 되었는데요, 아마 독자님들도 같은 기분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여러분이 무엇을 상상하든, 더 복잡한 이야기란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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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라는게 정말 구현이 가능한 것인지, 현실과 구분이 안가는 메타버스를 만드려면 얼마면 되는지, 그 의문을 풀어주는 해답을 오늘 칼럼에서 함께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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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소요 시간 : 11분
추천 _ #메타버스 #완전몰입형가상현실 #VR #신기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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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디 개발자 션 리우가 오픈 소스 AI 에이전트인 ‘오픈클로’와 레이벤 메타 스마트 안경을 결합한 프로젝트 ‘비전클로’를 공개하며 IT 업계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비전클로는 사용자가 AR 글래스를 통해 AI 에이전트에게 실제 임무를 내리면, AI가 글래스의 카메라로 시각 정보를 확인한 뒤 이를 바탕으로 업무를 즉각 수행하는 혁신적인 기능을 선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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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현재 가용한 최신 기술들을 조합해 사용자에게 극대화된 편의성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술적 의의와 기대감을 동시에 안겨주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혁신성에도 불구하고 대중화에 대해서는 여전히 회의적인 시각이 지배적입니다. 핵심 기술인 오픈클로가 구글을 비롯한 주요 대기업들의 안정성 평가 부문에서 매우 낮은 점수를 기록하며 정보 보안과 시스템 신뢰성 측면에서 한계를 드러냈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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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 운전능력 진단 장비의 모습 - Source by 채널A 뉴스A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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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 증가에 따라, 운전 능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경찰이 과거에 예고했던, VR 헤드셋을 활용해 고령자의 운전 능력을 진단하는 시스템을 처음 도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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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스템은 좌회전, 보행자 돌발 진입 등 18가지 상황에서 대처 능력을 평가합니다. 평가 결과 운전 능력이 크게 저하된 경우, 면허 자진 반납을 권고합니다. 해당 검사는 75세 이상 면허 갱신 신청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실시합니다. 경찰은 향후 전국 확대와 조건부 면허제 연구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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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by essilorluxottic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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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와 에실로룩소티카가 2025년 한 해 동안 레이벤과 오클리 스마트 글래스를 약 700만 대를 판매하며 전년 대비 3배 이상 성장한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는 2023년 10월 출시 이후 누적 약 900만 대 수준으로, 스마트 글래스가 양사 도매 및 리테일 매출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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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생산 수요 증가에 대응해 연간 생산 능력을 기존 1,000만 대 목표에서 최대 2,000만 - 3,000만 대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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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글과 삼성의, 애플의 차세대 글래스 등 빅테크 경쟁 진입이 예고되며 시장 주도권 경쟁도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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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by YouTube for VisionOS 앱의 미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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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비전 프로 출시 이후 약 2년 만에 유튜브가 visionOS를 위한 공식 앱을 출시했습니다. 그동안 비전 프로에서 유튜브를 이용하려면 사파리 웹 브라우저로 접속해야했지만, 이제 앱을 통해 모든 동영상부터 쇼츠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공식 YouTube 앱은 3D, VR180, VR360를 포함한 비디오 시청을 지원하며, M5 버전부터는 최대 8K 해상도 동영상 재생을 지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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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늦은 타이밍에 대한 아쉬움이 있지만, 이번 출시가 구글의 주요 앱들을 visionOS로 지원하는 발판이 될 수 있을지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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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의 차세대 VR 헤드셋 정보가 유출되었습니다. 영상의 직접 링크를 가져왔는데요, 코드명 '피닉스'에 대한 유출 정보를 정리한 영상입니다. 피닉스는 메타가 개발 중인 고급형 차세대 경량 MR 글래스로, 퀘스트 라인업이 아닌 새로운 라인업으로 출시될 것으로 보이나, 외형과 내부 정보에 따르면 퀘스트 프로의 정신적 후속작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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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특징은 배터리와 프로세서를 허리에 차는 외부 모듈로 분리하여 헤드셋의 무게를 획기적으로 줄였다는 점입니다. 또한 특정 커뮤니티와 각종 기사의 유출 정보에 따르면, 안경처럼 측면 다리를 접을 수 있다는 것과, 시선 추적 및 안면 추적이 탑재될 것이라고 알려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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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출시 예정인 피닉스는 착용감과 발열 문제를 해결하려는 메타의 전략적 움직임이 맺은 결실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유튜버 'Fix My Oculus'는 이를 메타가 호라이즌 정리해고 칼바람 이후, VR 하드웨어의 대중화를 우선시하며 실질적인 문제 해결에 집중하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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